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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청송지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집단상담 현장보고회 실시

김은규 기자 입력 2026.10.21 13:43 수정 0000.00.00 00:00

학교폭력 예방

↑↑  청송지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집단상담 현장보고회
[경북뉴스투데이=김은규기자]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9월 29일~10월 20일(7회기)까지 도평초등학교 3~6학년을 (총 24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집단상담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중 3명의 촉진자가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회기별로 ‘나의 탐색, 손가락 꽃을 만들어요’,‘광개토대왕의 후예들, 열려라 통 통 통’,‘서로의 마음 들여다보기, 예방 나무 만들기’,‘내가 바로 지킴이’,‘엉킨 실타래 풀기’를 주제로 운영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청송지역연합회(회장 최진)에서는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관내 학생들을 위한 지속적 집단상담과 지역 인적 자원 활용으로 건강한 성장과 비행 예방, 자아 형성과 사회 적응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관심과 격려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큰 힘이 되며, 이는 교육공동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했다.

특히 학교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학생들이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부탁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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