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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 평생학습관, 인문학 강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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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뉴스투데이=김은규기자]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년 하반기 The(더) 공감 인문학 특강`을 운영하며, 11월 수강생을 오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동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통해 세계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1회차(11월 4일)에는 김건우 경북대 사학과 교수가 ‘독일, 알고 보면 재미있는 나라’를, 2회차(11월 11일)에는 김영 대구 한의대 교수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3회차(11월 18일)에는 한령 대구대 국제어문학전공 교수가 ‘여행으로 만나는 중국 문화’를 강의하고, 4회차(11월 25일)에는 허정애 경북대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가 ‘미국 문화와 인종’에 대해 분석한다.
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고, 강의는 11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